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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22년 만에 뮤직비디오 출연…신승훈 지원사격

쓰니 |2025.08.28 10:44
조회 14 |추천 0

 배우 문소리가 22년 만에 뮤직비디오 출연 소식을 알렸다.


문소리가 신승훈 정규 12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28일 마이데일리는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뮤직비디오 촬영은 마무리됐다. 문소리는 그만의 연기력으로 신승훈 앨범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곡은 오는 9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온 문소리는 이번 출연으로 22년 만에 뮤직비디오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게 됐다. 그는 지난 2003년 정재일 '눈물꽃'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평받은 바 있다.
당시 문소리는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장준환 감독과 인연을 맺은 뒤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문소리는 28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각집부부' 예고 영상에 등장해 남편 장준환 감독과 별거 중인 사실을 알렸다. 이들 부부는 각각 서울과 제주도에 떨어져 지내며 인터뷰를 통해 서로 일상이 궁금하다고 전했다.
'각집부부'는 따로라서 더 애틋한 뉴노멀 부부 라이프 관찰 예능으로 떨어져 살기에 더 궁금한 N년 차 각집 부부들의 홀로 라이프를 공개하며 시청자들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결혼 20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남편에게 존댓말을 쓴다며 "그냥 습관이다. 어떤 원칙이나 철학이나 이런 것이 아니다. 그냥 그렇게 살게 된 것"이라며 "(남편이) 상냥하고 귀엽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사람을 만나다 보니 영향을 받아서 애교를 많이 부리게 되더라.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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