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일당 100만원에 숙식제공 알바있는데 할래?
난안해
왜안해 10일만해도 천만원인데
그냥 손님오면 토킹으로 기분맞춰드리고 가벼운마사지만하면 된대
그래도 안해 그렇게하고 그런돈을 줄리가 없어
그럼 나 혼자라도 한다?
-면접자리-
혹시 성관계 요구하면 어떡하나요? 그런거도 해야 하는건가요?
아니 무슨! 그런거 일체없어 걱정하지마 그런일 있으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
하지만 그곳은 매춘업이었고
밤에 일하고 낮에자고 밖에도 못나감. 탈출못하게 입구에 삼춘들이란 사람들이 지키고있고
숙식제공이란 처음말과는 달리 숙소비 식대비 모두 차감됫고(애초에 불법적인일인데 법을 지킬리가) 하루라도 아파서 일쉬면 벌금이 100만원
생리하면 벌금100만원
돈을 벌긴 커녕 빚만쌓여가다
손님으로온 남자에게 사정해서 경찰신고해달랫더니
경찰 출동한 그날은 귀신같이 영업을 안함.
그렇게 우울증이 쌓여가다 가위로 자해를 해서
쓰러진후 병원에 실려갔는데
병원에서 몰래빠져나와 그친구집으로 도망쳐갔다는 무서운 이야기.
이야기의 교훈은
고작 토킹만한다고 돈많이 주는알바는 세상에없다
세상이 호구로보여?
멍청한짓은 하지마란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