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닐걸 하다하다 거기까지.간거임 처음 부터 거기로 간게.아니고 어릴때는 옆에서 술만 따르다가 좀 나이먹으면 안불러주니까 2차나가고 더 나이먹으면 그것도 안불러줘서 하다하다 거기까지 가는거라고 들음
베플ㅇㅇ|2025.08.29 07:07
아직도 매춘녀들이 강제로 일하고 착취당한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네 강제로 착취당하는 사람이 명품가방에 옷 사입으면서 해외여행 다니냐? ㅋㅋㅋ 여자라는 걸 잘 이용해서 세상 편하게 돈 벌고 그걸 맘껏 누리고 사는게 매춘녀들이야. 2030 남자랑 여자랑 버는 돈이 똑같은데 왜 여자 구매력이 훨씬 높은줄 아냐? 통계로 안잡히면서도 일반 직장인의 몇배를 버는 매춘녀들의 소득 때문임 말로는 프리랜서라면서 대낮에 돈 쓰고 다니면서 쇼핑하고 피부관리 받고 하는 여자들? 다 이런 여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