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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오랜만이야” 지나, 성매매 벌금형 그후‥1년만 SNS 재개

쓰니 |2025.08.28 11:57
조회 30 |추천 0

 

지나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지나가 1년 만에 SNS를 재개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8일 지나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지나는 사진과 함께 “Hello, it‘s been a while(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지나는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나는 턱을 괸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나는 오랜만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나가 약 1년 만에 SNS를 재개하자 팬들도 반가워했다. 지나의 팬들은 지나가 보고 싶었다며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지나는 지난해 5월에 게시물을 업로드한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지나는 팬들과의 소통 없이 조용히 지내다가 오랜만에 SNS를 재개했다.

앞서 지난 2016년, 지나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지나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였다”라며 성매매 혐의를 부인했지만, 벌금형을 피할 수 없었다.

이에 지나는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고 연예계 활동을 멈췄다. 지나는 성매매 혐의를 받은 지 1년 만에 “나를 지금까지 기다려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이지 않는 루머들에 휩싸였지만 날 믿어준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 팬들은 내게 큰 세상과도 같다. 매일 팬들을 생각했다. 우리의 여행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다시 만날 것이고,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겠다”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지나는 종종 SNS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지나가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리거나, 데뷔일을 자축할 때마다 연예계 복귀설이 돌았지만, 별다른 활동은 없었다.

지나가 또다시 근황을 전하며 SNS를 재개한 가운데, 계속해서 소통을 이어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0년에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등 히트곡을 남기며 여성 솔로 가수로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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