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소리 “‘폭싹’, 대본 보자마자 눈물나..박해준과 호흡 좋았다”(라디오쇼)

쓰니 |2025.08.28 12:00
조회 20 |추천 0

 

문소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를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스페셜 ‘전설의 고수’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문소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소리는 “눈물 나는 대본이었다”라며 “대본 보고 마음이 흔들렸던 적이 여러 번은 아니다. 굉장히 귀한 대본이었다. 마음이 빠져드는 게 느껴졌다. 하고 싶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주로 박해준과 호흡을 맞췄는데, 굉장히 편안한 호흡이어서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문소리는 “박보검은 못 만났고, 아이유와도 많았다”라며 “후배들 많은 현장에 가면 오히려 내가 조심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문소리는 박명수와 tvN STORY 새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 MC를 맡았다. ‘각집부부’는 따로라서 더 애틋한 뉴노멀 부부 라이프 관찰 예능으로, 떨어져 살기에 더 궁금한, N년 차 각집 부부들의 홀로 라이프를 공개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