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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 박태준최수정, 결혼 4년만 이혼설…공식입장 아직

쓰니 |2025.08.28 13:02
조회 1,264 |추천 0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TV 예능 ‘얼짱시대’ 출신 만화가 겸 사업가 박태준이 그룹 출신 최수정과 이혼설에 휩싸였다.

8월 28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박태준과 최수정은 지난해 파경을 맞아 재산 분할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양 측은 아직 별다른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소속사와 공식 계정도 없는 상황 속 직접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박태준은 2020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올해 혼인신고를 했다"며 최수정과 법적 부부가 됐다고 알렸다.

당시 방송에서 박태준은 "연애는 10년을 했는데 동거를 오래 했다. 결혼을 하니까 베프(베스트 프렌드)랑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태준은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 시즌2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쇼핑몰 CEO를 거쳐 2014년 '외모지상주의'를 통해 웹툰 작가로 데뷔했다.

최수정은 2010년 한중 합작 5인조 그룹 롯데걸스로 활동했다. 박태준과 함께 2011년 램 뮤직비디오 '이러다 죽을지도 몰라'에 함께 출연해 연인 연기를 선보였다.

최수정은 2019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마마무 멤버 화사의 절친한 언니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화사는 최수정에 대해 "같이 연습생 생활을 한 친한 언니다. 마마무가 될 수도 있었다"며 "시행착오를 견딜 수 있게 잡아줬던 언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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