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S.E.S 슈가 별거 중인 남편 임현성과 함께 일본으로 떠났다.
28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러분 드디어 내일 저녁 8시! 3화 영상이 공개됩니다. 이번에 아이들 방학 맞이해서 일본에 있는 친언니 집으로 놀러 갔다 왔어요. 그리고 어쩌다 보니(?) 남편도 함께해서 몇년만에 하는 가족여행이 되었는데요~소소한 일상과 여행 속 즐거운 순간들, 그리고 저희 가족의 솔직한 이야기까지 담았으니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지하철과 공항에서 아이들과 함께 일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느덧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한 슈의 유튜브 채널 ‘인간 대츠 슈(That’s 슈)’에 함께 출연한 임효성은 “합의가 안 돼서 지금 같이 살고 있다”며 “우리가 서로 미워하는 마음보단 아이가 있어서 결정이 쉽지 않다. 복잡하다”라고 이혼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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