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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슈트 입고 오프닝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웃음은 내 사명”(컬투쇼)

쓰니 |2025.08.28 16:08
조회 18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특별히 슈트를 입고 오프닝을 진행했다.

8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김태균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태균은 특별하게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오프닝에 '뭉쳐야 찬다4'로 인한 부상 소식을 전한 곽범은 "제 부상 소식보다 이걸 가장 먼저 알렸어야 하는데 보라 보는 분들은 알겠지만 여기 앞에 꽃도 있고 균디가 턱시도를 입었다. 이건 그냥 정장이 아닌 시상식 정장"이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고려 백제 신라호텔에서 소비자들이 투표로 뽑은 브랜드 대상 올해의 DJ상을 받고 왔다"고 자랑했다. 코미디언 이수지, 방송인 박경림,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 등과 함께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김태균은 "20년째 늘 같은 자리에서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리는 게 제 사명이다. 여러분이 행복하면 저도 행복하다. 상을 나만 받았지만 같이 받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수상의 기쁨은 청취자들과 나눴다.

그런가 하면 이수지가 상을 받았다는 말에 "내 동기"라고 밝힌 곽범은 본인의 경우 "남자 후보에 있었다"고 밝혔다. "후보 4명 중 한 명이었는데 못 받았다. 김원훈 씨가 받았다"며 씁쓸해한 곽범은 "기분이 좋다. 전 균디가 받았으면 제가 받은 거나 마찬가지"라고 너스레 떨었으나, 김태균은 "아니다. 그냥 내가 받은 것"이라고 장난스레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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