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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찬 내 집 마련? “혼자 살기 괜찮은 평수로 이사, 박구윤 중문 선물”(컬투쇼)

쓰니 |2025.08.28 16:08
조회 31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김수찬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8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이미주, 김수찬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찬은 이사 간 근황을 전했다. 두 DJ가 "소문에 돈을 너무 많이 벌어서 운동장 같은 집을 사고 남은 돈으로 반바지를 샀다던데"라고 짓궂게 묻자 "유언비어 또 시작"이라면서도 "사긴 샀다"고 인정한 김수찬은 "이사했고 오늘 막 짐 정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문을 뒤늦게 설치했다. 집들이 선물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잖나. 가수 박도윤 씨에게 중문을 해달라고 해서 박도윤 씨가 해주셨다"고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곽범이 "가수분들은 선물을 중문으로 하냐"고 묻자 김수찬은 "의미있게 촬영할 때 '이 문 지나면 박도윤의 히트곡을 불러야 한다'고 하기 위해"라며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된 사연을 전했다.

몇 평이냐는 질문엔 "혼자 살기 괜찮다"고 답한 김수찬은 "원룸에 중문 넣기 힘들지 않겠냐"고 말했다. 그는 "현관에서 중문까지 6분 걸린다던데"라는 놀림엔 "집안에 로터리가 있다. 막 나가는 것"이라고 너스레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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