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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개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거냐

ㅇㅇ |2025.08.29 01:41
조회 41 |추천 1
어쩌다가 엄마가
자식중에 00이(첫째)가 내가 제일 아끼는 애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정떨어짐

집안일 도와주는거 나밖에 없고
엄마 생일이라고 선물챙겨주는것도 나뿐인데
ㅈㄴ얼탱이가 없어서

첫째나 평생 끌어안고 걔한테 부양받고 살라고 하고싶음
걍 내년부턴 생일이고 뭐고 ㅈ도없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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