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아난다'로 요가원을 오픈한다.
이효리는 오는 9월 첫째주 서울시 서대문구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ANANDA YOGA)를 여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난다 요가'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사전예약제로 회원을 모집해 하루 세 타임 요가 수업이 진행된다는 안내글이 게재됐다.
이효리는 10년 이상 요가를 해온 요가인으로 JTBC '효리네 민박'을 비롯한 다양한 예능과 자신의 소셜미디어 등에서 요가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특히 '아난다'는 이효리가 2020년 만든 요가하는 부캐로 아난다라는 타투도 새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식을 올리고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했다. 지난해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서울로 이사한 이효리가 요가원 개설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