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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정성일 미담 폭발 “샵·회사·스태프 소문 다 좋아..‘금방 잘되시겠다’ 해”(씨네타운)

쓰니 |2025.08.29 12:24
조회 14 |추천 0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하선이 정성일 미담을 쏟아냈다.

29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의 배우 정성일이 출연했다.

이날 정성일은 “너무 긴장된다. 혼자 이렇게 하는 것도 처음이고, 할 때마다 긴장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며 유독 생방송 라디오에 떨리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DJ 박하선은 과거 정성일과 회사와 샵이 같았었다며 “굉장히 하얀 분이 회식에서 말을 너무 잘하셔서 ‘이분은 차갑고 따뜻한거 둘다 되는 분이구나. 금방 잘되시겠다’ 했는데 진짜 금방 잘되셨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함께 출연했던 ‘산후조리원’이 벌써 오래됐다. 그때 극중에선 차가운 남편으로 나왔지만 실제로는 너무 좋았다. 샵에서도 소문이 좋고 회사분들도 다 너무 좋아하시는거다. 그래서 ‘실제로 너무 좋으신 분이구나’ 했다. 동생들처럼 진짜 잘해주시더라”라고 미담을 쏟아내 정성일을 부끄럽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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