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성일이 8주만 책 보고 복근을 완성했던 때를 떠올렸다.
29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의 배우 정성일이 출연했다.
이날 정성일은 “운동은 늘 좋아하는 것 같다. 요즘엔 복싱에 빠져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잡생각도 안 들고 거기에만 딱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취미로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8주만에 책을 보고 복근을 완성한 경험이 있다는 정성일은 “그때는 할 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만들어질 수밖에 없던 여건이었다. 운동을 하고 공연을 하고 모든 것들이 병행되다 보니, 근데 다시는 못할 것 같다. 이때 운동을 혹독하게 했어서 이젠 헬스 근력운동을 안하는 것 같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