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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연희동에 요가원 낸다…‘아난다 요가’ 9월 첫주 오픈 예고에 관심 폭발

쓰니 |2025.08.29 14:27
조회 116 |추천 0

 [이효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원장이 된다.

이효리 소속사 안테나는 29일 한 매체에 “이효리가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요가원을 개업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은 ‘아난다 요가’ANANDA YOGA)로 9월 첫째주에 문을 열 예정으로 알려졌다.

‘아난다’는 산스크리트어로 기쁨과 환희를 뜻한다. 이효리가 2023년부터 요가 부캐릭터로 사용한 이름이다.

‘아난다 요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도 생겼다. 현재 팔로워가 1만명을 넘는 등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효리 남편 가수 이상순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이효리의 요가 사랑은 유명하다. 각종 매체에 출연하면서 고난이도 요가 자세를 선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다. 제주 생활 당시에도 인근 요가원에서 직접 요가를 가르치기도 했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11년 간 생활했다. 지난해 하반기 제주 생활을 접고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주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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