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가 허리 디스크 수술 이후 위로받은 음악적 경험을 오늘 방송에서 전할 예정이다 / 사진 =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크러쉬가 오늘(29일) 방송되는 Mnet ‘라이브 와이어’에서 허리 디스크 수술 이후 음악으로 위로받은 경험을 전한다. 이미 알려진 수술 사실을 다시 언급하며 소수빈의 노래가 큰 힘이 됐다고 밝힐 예정으로, 그의 진솔한 고백과 신곡 무대가 화제를 예고한다.
크러쉬가 허리 디스크 수술 이후 위로받은 음악적 경험을 오늘 방송에서 전할 예정이다 / 사진 = Mnet '라이브 와이어'
가수 크러쉬가 오늘 저녁 방송될 Mnet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 11회에서 허리 디스크 수술 이후의 경험을 털어놓는다. 이미 지난해 큰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는 “공허한 시기에 소수빈의 ‘그대라는 선물’을 들으며 큰 위로를 얻었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크러쉬와 소수빈이 함께 출연한다. 소수빈은 “크러쉬를 보고 가수의 길을 결심했다. 나의 히어로 같은 존재”라며 존경심을 드러낸다. 크러쉬는 이에 “나 또한 소수빈의 음악 팬이다”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끈다. 두 사람은 진솔한 대화에 이어 듀엣 무대 ‘잊어버리지마’를 꾸며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크러쉬는 2021년부터 레드벨벳 조이와 공개 연애 중이다. 그의 진솔한 고백과 음악적 열정이 더해져 이번 방송은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