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마카오에서 찍은 사진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8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강승윤은 김태균이 "바쁜 일정 와중에 지난주 마카오를 다녀왔더라"고 하자 "멤버들과 순회공연 중에 있어서"라며 공연 일정이었음을 밝혔다.
그는 "가면 공연만 하고 오냐, 쉬고 놀고 오냐"는 질문에 "일정은 거의 들어가서 다음날 공연하고 다음날 돌아오는 일정인데 사이 사이 최대한 추억을 만들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마카오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인상적 사진을 방송국X들이 픽했다"며 강승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강승윤과 이승훈의 투샷이었는데 김태균은 "선명하게 보여드릴 수 없는 상황인 거냐. 수영장에서 수영하는데"라며 마치 모자이크 된 듯한 사진에 의문을 드러냈다.
강승윤은 "둘이서 수영하다가 이왕 사진 찍으려고 타이머 설정을 해놓고 찍었는데 포커스가 잘 안 맞아서 이렇게 나왔는데 오히려 다행이다. 모자이크 한 것처럼 보여 다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태균은 "일부러 이렇게 했구나. 방송국X들이 한 줄 알았다"며 납득, "업혀있네요"라며 두 사람의 친근한 스킨십도 언급했고 강승윤은 "갑자기 업히더라. 의도하고 찍은 건 아닌데 이렇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위너는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인 송민호를 제외하고 단돈 콘서트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