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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 에겐남 인정 “‘귀멸의 칼날’ 보고 눈물 터져”(컬투쇼)

쓰니 |2025.08.29 16:47
조회 51 |추천 0

 강승윤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위너 강승윤이 에겐남을 인정했다.

8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강승윤은 '에겐남'이라는 신조어에 대해 "눈물 좀 흐르면 에겐남이라고 하더라. 그런 말을 왜 만들어서. 남자가 울 수도 있지"라고 불만을 토했다.

이에 김태균이 "너도 에겐남이지"라고 의심하자 강승윤은 "저도 얼마 전 애니메이션을 보고 왔는데 울었다"고 털어놓으며 에겐남인 사실을 순순히 인정했다.

김태균은 "그거 보고 많이 운다더라. '귀멸의 칼날' 봤지?"라며 단번에 강승윤이 본 영화를 알아챘다. 강승윤이 보고 운 영화는 현재 상영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었다.

김태균이 "우리 아들이 봤는데 주변 남자들이 되게 많이 운다더라"고 하자 강승윤은 "친구들과 봤는데 많이 울었다. 속절없이 터지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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