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룰라 출신 채리나가 핫바디를 자랑했다.
채리나는 8월 2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눈 뜨자마자 복잡한 것들 잠시 뒤로 하고 제주 2일 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리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제주에서 힐링 여행 중인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입고 썬베드에 누운 채리나는 모자로 얼굴만 가린 채 자연 태닝 중이다. 구릿빛 피부에 군살 하나 없는 몸매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고 완벽하다.

채리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을 본 코미디언 김승혜는 "와후 완전 핫걸"이라며 그녀의 몸매에 감탄했다. 누리꾼들 또한 "바비인형이 제주도 갔다는 소문 듣고 왔습니다", "복근 잘 계신지 보러왔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1978년생 만 47세 채리나는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하는 등 임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난임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