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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 나간 '럭키비키'…장원영, 병영 체험 '비포 앤 애프터' 극과 극

쓰니 |2025.08.29 18:20
조회 136 |추천 1

 ▲ 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아이브 장원영이 군대 체험 후 초점이 사라진 눈빛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유튜브채널 '전과자'를 통해 유력 훈련 체험을 다녀온 뒤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대 체험을 앞두고 미용실에서 헤어를 점검하는 한편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체험을 마친 뒤 넋이 조금 나간 듯 흐트러진 머리에 없는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게시물이 마무리돼 웃음을 자아낸다.

유튜브채널 ootb 스튜디오 '전과자' 측은 28일 '단독) 아이브 장원영 군입대 현장 공개 [서경대 군사학과]'라는 제목으로 장원영과 카이의 군사학과 병영체험기를 공개했다. 이는 장원영과 카이의 동반입대로 큰 화제를 모았고, 하루 만에 조회수 250만회를 돌파하며 주목받았다.

▲ 출처|장원영 인스타그램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잃지 않는 장원영이 잠시 '아이돌 자아'의 평정심을 잃은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훈련 중 장원영은 "2번 교육생 도하 끝"을 여러 차례 외쳤으나 교관에게 계속해 "목소리가 작다"고 지적당하자 "아이씨, 진짜"라고 혼잣말하는 모습도'럭키비키' 잠시 잊은 장원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출처|유튜브 '전과자' 캡처▲ 출처|유튜브 '전과자' 캡처▲ 출처|유튜브 '전과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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