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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13년 함께한 경호원과 훈훈 투샷 "지은 대장 축하해"

쓰니 |2025.08.29 21:35
조회 38 |추천 0

 가수 아이유와 경호원 박근우 씨/박근우 씨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아이유와 경호원 박근우 씨의 투샷이 공개됐다.

지난 28일 박근우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우리 지은 대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축하해. 오랜만에 대기실에서 투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와 박근우 씨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3년 함께한 두 사람의 케미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가수 아이유와 경호원 박근우 씨/박근우 씨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제도 애쓰셨습니다" "두 사람 귀여워요" "항상 감사합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근우 씨는 2012년부터 아이유 경호를 담당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에 훤칠한 키로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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