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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열애설로 핫해도 인지도 굴욕 “저 이대호 아닌데”(전현무계획2)

쓰니 |2025.08.29 21:52
조회 17 |추천 0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이대호 오해를 받고 당황했다.

8월 2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전현무, 곽튜브가 강화도 맛집을 방문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전현무와 곽튜브는 대부도 편에 이은 당일치기 바다여행 편으로 강화도를 방문했다. 오후 2시 48분 강화버스터미널에 도착한 전현무는 “여기는 세월이 멎었다”라고 감탄하며 첫 끼는 시청자계획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시청자가 추천한 터미널 내 중식당으로 향하던 중 전현무를 알아 본 강화도 시민은 “어머 여기까지 오시나. 어제까지 재방송 계속 봤는데”라고 반가워한 뒤 “(옆에) 이대호”라고 말했다. 당황한 곽튜브는 “이대호 아니고 곽튜브. 저 이대호 아니다”라고 해명했지만, 오해는 풀리지 않았다.

전현무는 “그래도 운동 잘하는 사람으로 오해한 거 아니야”라고 위로했다. 곽튜브는 “그럼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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