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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활동중단 지예은 언급 “성격 너무 좋아, 곽튜브 칭찬까지”(전현무계획2)

쓰니 |2025.08.29 23:05
조회 31 |추천 0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선빈이 지예은과 친분이 생긴 계기를 밝혔다.

8월 2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이선빈이 먹친구로 출연했다.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먹친구 힌트로 “네 여사친의 절친이고, 그 여사친이 곽튜브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여사친의 정체는 지예은이었다. 곽튜브는 “예은이 친구인가. 예은이 친구가 있었나?”라고 장난을 쳤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ㅅㅂ’ 초성 힌트를 들은 곽튜브는 이선빈 대신 이샛별이라는 이름을 외쳤고, 자신의 실수를 깨닫고 얼굴이 빨개졌다. 곽튜브는 “예은이 친구인 줄 몰랐다. 훨씬 어리게 봤다. 99년생쯤으로 생각했다”라고 변명했다.

전현무는 이선빈에게 정말 곽튜브를 보려고 출연한 것인지 물었다. 이선빈은 “드라마, 영화 찍고 힘들 때 노트북이나 태블릿 PC 들고 다니면서 유튜브를 진짜 많이 봤다. 저는 한 작품 끝내면 무조건 여행 가고 싶은데 못 그럴 때 대리만족을 했다”라고 답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곽튜브는 “저도 술 먹고 싶은데 ‘술도녀’(술꾼 도시 여자들) 보면서 대리만족 했다”라고 화답했지만, 전현무는 “그러면서 이샛별 씨라고”라고 지적했다.

밴댕이 정식을 먹던 중 곽튜브는 “예은이랑은 어떻게 아나”라고 물었다. 이선빈은 “제가 ‘SNL’ 나갔을 때다. 예은이 너무 성격이 좋지 않나”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그래요?”라고 장난을 쳤지만, 전현무는 “너도 좋은 말 좀 해라. 예은이는 좋은 말 해주는데”라고 지적했다.

이선빈은 “엄청 친하더라. 저한테 준빈 님 얘기 많이 했다. 너무 착하고 좋은 오빠라고”라고 전했다. 곽튜브는 “다른 얘기는 없었나. 그냥 좋은 사람이다?”라고 의심했다. 이에 이선빈은 “진짜 진심으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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