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선빈이 중국을 고향처럼 느끼는 이유를 밝혔다.
8월 29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이선빈이 먹친구로 출연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먹친구 이선빈은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강화도에서 밴댕이 정식을 먹었다. 대본 없이 먹방과 대화할 수 있는 촬영 환경에 이선빈은 “너무 편하다”라며 “외국 어디 나가실 생각 없으시나. 저 좀 불러달라. 베이징 편, 상해 이런 곳”이라고 요청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이선빈은 2014년 드라마 ‘서성 왕희지’로 중국에서 먼저 데뷔했다고 밝혔다. 곽튜브가 “중국 배우상이긴 하다”라고 칭찬하자, 이선빈은 “중국에서 그 말을 많이 해줬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도 “대륙미인상이다”라고 거들자, 이선빈은 “미인이 있네. 감사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선빈은 “중국이 살짝 옛날 고향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거기서 예능도 엄청 길게 찍었고, 드라마도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중국어 잘하겠네”라고 묻자, 이선빈은 “그냥 여행 중국어만 잘한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