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이 그럼 왜냐면 평소에 돈 쓰고싶은데 못 쓰니까 상대적으로 한 번 나갈때 그나마 금액 무난하고 기본적인 욕구 즉각적으로 충족되고 어차피 나갈 돈이니까 거기에 쓰는거임 그돈 모으라는 말 있는데 그돈 모아도 못사니까 쓰는거고 우리 빌라 전체적으로 다 그럼 옆집은 배달 일주일에 네다섯번 먹는듯 ㅈㄴ 심함
그 돈 모아도 못 산다니 그래서 못사는거라는 생각은 못 하나? 식비 월에 50만 아껴도 1년이면 600인데 그럼 가족다같이 해외여행정돈 충분히 가겠구만. 그거 10년 모음 6천이고. 이게 왜 하찮은 돈인거지 도대체??? 나는 커피값 아까워서 커피 내려서 텀블러에 가지고 다니며 월 20 아끼고 외식 안 하고 4인식구 밥 다 해먹이면서 월식비 70~80선 유지하며 아끼는거에 만족하며 사는데 이 글을 보니 어이가 없네...
베플ㅇㅇ|2025.08.31 23:34
비하하는건 아니고 진심으로 배달 알바 해봤을 때 잘 사는 집쪽보다 허름한 집들에 더 많이 배달와서 좀 신기했음 입구도 정식으로 없어서 요청사항 읽고 어디다가 둬야하는지 헤매고
베플왕후닝|2025.08.31 23:37
? 그돈 모아봤자 못사는건 맞아. 일주일 10만원 배달음식이면 한달이면 40만원 1년이면 480만원임. 당연히 480가지고 팔자가 바뀌진 않지. 근데 10년이면? 너가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어느순간 5천만원이 니 통장에 있다 생각해봐. 당장 2ㅡ3만원 아낀다고 인생 안바뀌지 근데 그거 아끼면 밑바닥은 안가. 근데 바뀌는거 없다고 그렇게 살면 언젠간 지금보다 더 밑바닥으로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