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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돼지 |2025.08.31 16:00
조회 263 |추천 1
너가 양파 많이 먹었다구..
입에서 양파냄새나는것같다구
부끄러워한게 생각나..


같이 먹고있었는데...
너가 부끄러워할줄 몰랐어..
생각도 못했어..



너가 나한테 부끄러워할줄 몰랐는데
막상 보게되니깐...



너무 귀여웠어..



문득 그게 생각나는데..
웃음이 나왔어..



아니..그게 뭐라구
왜케 귀여운걸까..



나한테 부끄러워할줄
몰랐어..



웃움이나와..
웃겨서..
너무 귀여워서..




별거아닌건데
너무 귀여워..


안심했었어
참 밝아보여서
귀여운모습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나기도했지만
안심했어..내가 사라질때가왔네라며..


근데..
그래도..
좀더 보고싶어..

마리골드라는 노래가 있어
요새 알게됐는데..
그노랠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게 너랑 닮았어..


널 보는게 욕심일거라생각했는데..


부끄러워한 모습이 자꾸
생각이나
내가 뭐라구
나한테 부끄러워하니..


그것땜에 안심했는데
그것땜에 또 생각나..
날 웃게 만들어



난..
어쩌자구...
이렇게 위험한 너에게 끌렸을까


참 위험해..
너가 귀여워..
귀엽다구...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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