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수님이나
정경심 교수님이나
재수하라
그러실 때 얻는 이익이
조민 선생님
역시
압도적으로
높다고 해야 합니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서
생각해볼 수 있는
미래는 연구를 지속하고
교육하지만
차출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무의식에서라도
그 집안에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법학은 마치
정신교육 훈련처럼
열심히 공부하면
바른 마음 가짐으로
가게 되는 경향이
아무래도 높아지죠..
그래서 법을 잘 알아가면
갈수록
정의에 대해서 묻고
생각하고
더 바른 사람으로 갈 가능성이
변호사보다도 높다
왜냐하면 법학자이시기 때문에
정신 교육을 자신에게 한다면
법학 역시 굉장히 좋다고
해야 하죠..
그런데 그런 비리가 일어나려면
그 상황을 이제 민주화 유공자 자녀를
왜 일류 국가 보훈을 하지 않기를
독립 유공자 후손들처럼 해나갔나
민주화 유공자 자녀도
그렇게 자손도
3대가 망하라는 것이냐
그 관점을 완전히 배제하고
정말 잘못했다고
결정을 사전에 내리고
논의를 시작해 보면
자 이제는 변명 없이
잘못이다라고
놓고 보면
그런 분들이
비리는 안하고
대개 반드시 재수를 해서
고려대 합격하느니
우리 나라 학벌 사회에서
서울대 가라
갈 것이면
아니면
의대 가라
치의대도 있고
가라
재수해야
삼수도 밀어 줄께
민아
너는 여자이니까
군대도 안 가는데
옛날에는 3년 6개월 갔대
요새 6수하는 애들도 있대
너도 해 봐
그래서 정정 당당하게
합격하면좋죠..
벌써 우리 딸은
그런 비리와 상관 없다
그러시면서
두 교수님 부부께서는
우리 애도 재수를 하더라
외고 나왔는데
그러시면서
이제 강연 다니시고..
TV에도 나오시고
그게 훨씬 낫죠?
재수 시키실 돈이
모자르신 집안도 아니시라면서요
진중권 교수님 말씀으로는
강남에서 사모 펀드 하시는
분이신데
돈이 모자르겠습니까?
사교육비 지원 다 하시고도
이익이 남으시겠죠..
그러면..안 하시기 보다는
재수를 권유하시고
조민 수험생도 그렇게 당연히
생각을 했을텐데
문제는 비리를 저지른 것입니다.
그러면 왜 저질렀을까요?
외고생이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없어서?
외고생인데 명문대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 않습니까?
수능 공부를 안하셨다는 정보도 있는데
안하셨어도 다시 하시면
되는 것이고
다시 하셔도
그 점수 나오실 것이다..
그 근거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
메가스터디 손주은 선생님께서
14문제를 푸시는데
50분 되셔서
그만 두셨다면
그 점수는 13개까지
보장해 드리는 것이
최고 점수이겠죠?
그러면 그 점수로는
제가 파악해 본 결과로
수도권이 합격이 어렵다..
예전에 서울대 입학하시고
평생 입시를 전문으로
연구하시고
메가스터디가
우리 나라에서
제일 최고 수준의 사교육 업체인데
거기 사장님
사장님이라고 하시면
굉장히 서운해 하시니까
분명히 선생님이시니까
바르게 정보를 주신 것이죠
그래서 보면 선생님께서
수도권 입학을 못하겠다고 하시면
수험생들이 어떻게 합격을 합니까?
그런데 코드가 있다
주관식 뭐 수학 코드...
이전 년도 수능 시험지...
그러면 끝난다..
강성태 선생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그냥 웃고 넘어가시는 것이라면
강성태 선생님은 훌륭하시지만
우리 입시 제도는 무너진 것이 되는 그 이유
외고생도 수도권이 잘 안되는
성적이 나왔을 것이다..
그렇게 추정하는게 가능하고..
실제로 그 인터넷에 도는 점수 정보에 대한
소식을 분명히 인지하셨을 것 같은데
그 성적에 관해 부정하시는 정보를 파악을 못했고
나름 일리가 있어 보이는 것은
그 후에 생명과학2 20번인가
출제 오류가 났을 때
안철수 교수님도 안되시는..
어렵다..
그런데 스탠포드 석박사 학생들도 한
그 말들..
그런데 안철수 교수님 조차
나 서울대 못가겠다..
그게 20번이면 포기를
아예 먼저 하게도 되지만
나는 한 번 마음 편하게 보려면
20번 부터 해보자
그럴 수험생이 있을 수가 있게 되면
그런데 문제가 올바르지 않고
출제 오류인데
스탠포드 대학원생들이
그 오류를 얼마 만에 찾아 내나..
잠시의 흔들림도
그 문항의 점수에 기여한 것 없이
반드시 손해 보게 되어 있는데
네가 잘했어야지..
그리고 수능 시험을
명문대 재학생들 불러다가
나온 성적이
그 성적표 내면
합격 안되는 것이죠...
그게 홍혜걸 선생님과
다른 의사 선생님들
성적과 비슷하였다
그건 제대로 푼 것은
아니라고 말씀해 주셨지만..
최초로 학생들을 격려하시고
위로하시는 차원에서 실시해 주신
첫 동영상인가
그건..비슷하게
그 다시 본 대학 재학생들처럼 나오셨다
두 실험 집단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송구스럽지만
그러나 이 분들은 공부하신 지
그건 시간이 지났으니
그럴 수는 있다..
그런 것은 인정 되지만
전체 흐름 속에서 보면...
어떤 결론을 가설로 세울 수 있느냐
수도권 내에 합격했어?
너 바른 말 그만해
너 조민처럼 된다
찍소리 못해야지
되는 것이고..
너 수도권 바깥이야?
학벌 없네
학벌 없는 애가
뭐 안다고 나서니?
이러나
저러나
역시나
너희 조용히 살아..
그리고
너희 그 뭐 6수생?
너희 히키코모리?
병원 가서 약이나 먹어라
그것을 그냥 할 수가 있나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안되니까 잔혹 범죄 저지를 거 같다 너희
조사해 보니
그 범죄자들이
다 조현병이야
가만히 보니
멀쩡하던
우리 애가
시험 오래 보더니 미쳤나
왜 저리지?
아니면?
쟤 원래 그런 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일일이 경찰이 순찰차 몰고
동네 도는 것보다
효과가 좋죠..
부모님께서 응해 주시니
전국민
국가 총동원령 비슷하게 된다.
더군다나 조현병 1퍼센트 통계 비율..
대개 조현병이
그냥 바보에요
그런 말을 들을 사람들이어서
착하기가 병적이라서 걸린 병인데
간섭 잔소리 통제에 저항 안하고 살면
걸리는 것인데
잔소리 간섭 많이 겪어서
불안장애도 있는지 모르는데
뭐 하려고 하면 제지나 잔소리 듣는 경험이
많은 것이 고통이었다가 무의식화 한다든지
그러면 이상하게 불안하다든지..
그 간섭을 인지해야 나을텐데
집안이 전체가 그게 옳다고 가스라이팅 된 집안이니
평생 약 먹어야지..
40대가 되면 약을 끊어도 된다고 보는 일부 정보는
어떻게 이해 되나?
간섭하시던 부모님 세대가 다 고령으로
돌아가시는 그런 경우들..
그러면 약을 끊고 원인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더 잘 해결해서 되었다..
제일 좋은 선택은 부모님도 살아계시면서
해당 문제에 대해 논의를 힘겹지만 착실하게 하려면
착한 자녀가 가톨릭 교회를 다녀야 하느냐
개신교로 다녀야 하느냐
부모님께서도 고해성사 보시는 가톨릭이 낫다
개신교 정신질환 치유된 간증 없죠?
하느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
약도 없고
도와줄 이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다..
간섭은 하느님 뜻에 순종하게 할까요?
반대로 갈 가능성이 올라가겠죠
그러면 미친다..
자녀의 바램이 기도 안에서 자녀가 생각하는 어떤 방향이어야지..
하여간 이제 40대까지 가면
다른 형제 자매도 나가서 멀리 가서 산다
원가족과 멀리 간다..
결혼해서 자기 가정 꾸리기도 벅차고 해 나가기도 벅차니..
그러면 이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
약물도 조사하면
부작용에 불안장애 있고..
소심하기가 이를데 없어서
범죄?
그냥 그런 대강의 멀리서의 징조에도
도망가는 사람들이고
범죄를 안 저지를 뿐더러
그 세계에 대한 생각이나
이해나 정보나 경험이 없어서..
세상 물정 모르고
남한테 악하게 하기는...
그건 또 못해서..갈수록 태산되어
다 망해가도
황만근보다 착한 사람이에요라고 해도될
그 사람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전두환 시절 TV에 나오셔서
말씀하실 때
삶은 계란에 관한
그 인용이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그 소설에서 황만근을 소개하시던
그 대화들이 있는데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소개하신
소설이라는 것을
모르죠
우리는..
우리가 누구야?
아 2007년?
내가 태어난 지
얼마 안되었을
그 때?
그런 2007년 버전과
2013년이 또 있지하는
우리가
ㅋㅋㅋㅋㅋ
그런 거 알아?
질문을 받는다면..
뭐라고 합니까?
그걸
내가
지금
알면
여기
있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슬퍼런 이명박 정권에서
시대의 양심
황만근 이야기는
시대의 어둠을 밝히시는
송은이 선생님과
다른 연예계 선생님들께서 나오셔서
EBS FM 104.5
메가 헤르츠
거기에 방송 하셔셔..
.국가는 국민들이
어떤 탐욕으로 내몰릴
그런 뭔가를 만들면
안되는
국가의 윤리랄까
그런게 있어야 한다고
어느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던데.
.수도권 합격이 안되거나
되거나
둘 다 망하는 확고하게
망하는
설계된 함정..
기득권 머리 좋네
어디서
배워
먹은
버르장 머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민주화가 다 되어서
내 백성 괜찮다
그러면 안된다라고
구약 성경
예언서 어디에 나온다..
김희진 가수 선생님께서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하신 것이 있는데
우리도 그 때 그렇게 살고 싶었어
요
이 국가의 영감탱이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가가 국민들을
과도한 탐욕으로 내몬 정황의 상황이라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면 무죄 선고 수준의
사면 복권이 있어야만 하는
원인을
국가가 제공하였으니
사면 복권하고
병원으로 돌려 보내시라는 것이고
의사 국시 면허도 취소를
취소하고
모든 것을 원래대로
회복시켜야 하는 문제가 있다
발생했으니
방생하라
ㅋㅋㅋㅋ
이번에도
결론이 뭐야?
그런 질문에
그걸
내가
알면
여기
있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줄 아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이것은
민주화유공자 자녀에 대한
일류 국가 보훈 차원에서
하는 것이 옳고
다른 수험생들의 피해에 대해
국가가 어떤 형태로든
그 배상을 지원하는 것이 옳다고
할 것이며.
.(_________________________)
입니다.
고해성사를 부정하기 위한 일종의 어거지로서
개신교가 일반적으로 채택하는 것은
구원은 예수님 부활 이후에는
오직 믿음으로
모든 죄가 다 자동으로 사해진다는 것이다.
(예수님 부활 직후인 요한 20,21-23에서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이 표현은 그것을 부정한다)
그 부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 문제라고
많이 말씀해 주시는
도올 교수님의 문제 의식에는
우리가 모두 공감하고 있고
그것은 모두 개신교가
보는 시각에서
발생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에 대한
이해에 근거한다.
고해성사를 부정하려면
예수님 안에서 죄라는 것이 없다
(관련 성경 구절이 있죠..
그것도 왜곡해서 읽었다
요한 20,21-23에 근거하여
고해성사를 통하여
예수님 안에서 죄라는 것이 없다고 말해야 하는것이고
고해성사를
만일 가볍게 여기신다면
본당 신부님 얼굴 목소리
다 아는데
부끄러운 죄 저지르고
고해성사 보고 싶겠어요?
상설고해소를 가도
그렇지
고해성사의 효과는
자신의 잘못을
겸허히 인정하게 된다
그러면 너 교만하지 말라
이런 개신교 말이
죄책감에서 오는구나..
무슨 죄를 지었길래
남을 정죄하지 말라
노래를 부르시나
그걸
우리가
알 수가
있어야지
아..2007년?
내가 태어난 지
얼마 안되었을 그 때?
아..2013년 버전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하여
실천하는 믿음, 행동하는 믿음을
율법으로 분류하는
개신교 구원신학의 오류에서 살피면
개신교가 먼저 우리들에게
요구하는 용어 개념 정의는
실천이나 행동, 행함 등은
율법이고
실천이나 행동, 행함 등을 요구하는 것은
율법대로 할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이로부터 전하는 복음이라는 것은
위에서 하는 용어 개념 정의 등을
토대로 이해하는
다음 구절이다.
율법 아닌 믿음에 의한 구원이다.
이제 그것을 전제하고 시작하면
1. 구원은 율법 아닌(실천 없는, 행동 없는) 믿음으로 고해성사 없이
고해성사 세우신 얘수님에 의해 거저 왔다
2. 광복은 독립 운동 없는 연합국 승리로 거저 왔다
3. 민주주의는 민주화 운동 없는 노태우 6.29 선언으로 거저 왔다
이 세 문장은 생각의 모양이
서로 닮았다라고 관찰된다는 것에
동의하면
조국 집안 유죄는
위 세 문장에 담기는
도덕적 해이
그 비양심에서 출발하고 있는
하나의 주요 흐름이 전제된 결과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즉, 민주화 유공자 선정도 늦었으며,
너무 늦어 자녀 대학 입시는 완료되었다.
정원 외로 원하는
대학교 입학이
1류 국가보훈에 포함되는 것은
다른 수험생에
영향을 끼치지 않으므로
적절하다고 보이며
국가는 지금이라도
그런 법률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할 것이다.
여기에 더하여
김구, 김좌진, 안중근 등 독립 운동가들의
어떤 잘못을 지적하여
독립 운동가의 공헌을 문제 삼으려는 시도는
민주화 유공자들의 어떤 잘못을 지적하여
반복하는 시도들과 닮아 있되,
조국 집안의 입시 비리 문제는
국가 보훈이 일류여야 한다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연설에 있어
정원 외 입학이 허용되는 것이
국가 일류 보훈이라는 것을 전제하는 것에
동의한다면
그것을 며칠 강압으로
굶다가 자신의
집안의 재산을
부당하게 강탈한 집에 있는
밥을 뒤져서
찾아 먹었다고
절도죄를 적용하여
처벌한 것과 닮아 있는가에 대해
우리는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
이를 우리 사회의
도덕적 해이로 볼 경우,
도덕적 해이의 원인을 추적할 때
이진숙 방통위위원장의 삶,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삶은
그 도덕적 해이를 몰고 오는 원인으로
규정할수 있는가와
그것은 도덕적 해이였는가
아니면 도덕적 무능이었는가에서
도덕적 무능으로
보는 것이 더 타당한 이유는
많은 이들이 당연히
이에 동조하였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가
도덕적 무능을 보이게 되는 것에서
관행적 사고 역시
그러한 뉴라이트 사관에
의해
우리 민족이 태생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이라는
그런 시각을 다른 사건에서 제시한 바 있는
박선영 진실 화해위 위원장 등의 망언이
그런 깊이 없이
사고하고
물음을 던지지 않아
늘 /똑같은 식의 관행적 사고나 해서
그 기준을 적용하고 말아버리는 것인
매우 비윤리적 판단을 하는
사회를 촉진시켜 왔다라고
그들은 모두 유죄로 결론지어야 한다
고해성사 없이 용서받기
어려운 대죄들로 보인다.
조국 사면 복권의 정당성은
사면 복권으로는 부족한 것이며
재판이 무효가 되고
기소가 무효가 되어야 한다.
수사도 없었던 일로 되어야 하며
두 자녀에게도
모든 것이 원래대로 복귀 회복되고
국가가 손해 배상을 해야 하는 것을
논의해야 한다.
이것은 독립 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잘못되어 오는 역사에서 비롯되고 있었으며
그 이후에도 후손들에 대한 예우가 잘못되어
발생하고 있는 일이었다고
증언해야 하며,
정의가 그의 정당한 몫을 돌려 주는 것이어야 할 때
모든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응답하라 2019
그리고 그것은
도덕적 해이인가
도덕적 무능인가에 있어서
조국 집안에서 조차
이를 잘못으로 보는 것으로
보아
도덕적 무능이
발생하도록
우리 사회가
친일파 기득권에 세뇌 당해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증언해야 할 것이다.
그런 것이 아마
이단 사이비 종교 집단이
집단을 가스라이팅하는 원리인가 보다
여기에서
우리는 해당 입시 탈락자에 대해서
역시
국가가 손해 배상을 해야 하는 것이지
조국 대표님 집안이 할 것은 아닌 것이다
그리고
탈락자의 피해를 평생 배상하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