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락
입장문을 빨리 내지 못 했던 이유를 설명함 하지만 금방 사그라들 주제가 아니었기때문에 빠른 대처를 하지 못했던 상황판단이 아쉬움 헤어진 관계였다면 그 분이나 가수나 팬들을 위해서라도 빨리 입장문을 냈었어야 함
2단락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조용해질거라 생각한건지 1단락과 연결되어 상황판단이 아쉬움 그리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무엇인지 밝히지 못 함 이게 근본적으로 입장문을 낸 이유인데 공입 전후로 사실관계를 밝히지 못 할 루머는 계속 양상되며 결론적으로 루머때문에 공입을 냈으나 그 루머를 잠재울 공입역할을 못 함
3단락
과거 호감이라고 표현했으나 우리가 생각하는 호감은 사귀기 전 썸을 의미함 하지만 커뮤에 올라온 증거자료들을 보면 단순 호감수준은 아닌듯 보임 송다은이 공개한 영상은 수년 전이 맞음 현재 교재하는 사이가 아니라고 했는데 앞에 호감이란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사귀었다 헤어졌다는 명확한 표현을 쓰지않고 두루뭉실 애매한 표현으로 넘어가려함 2단락과 앞뒤가 맞지않는다고 느낀 부분임 루머때문에 공입을 냈으나 뭐하나 명확한게 없음
4단락
위의 이유로 억측은 계속 될거라고 생각함 나 또한 입장문 보고 답답해서 글 쓴거임 그리고 저 여자분을 보호함 이건 잘한것 같긴한데 한편으로는 이게 맞나 싶음 가수가 억측과 루머로 힘들어하는 상황인데 지금 가수가 억울한 상황이라면 부탁이아니라 허위사실에 대한 고소가 우선 아님? 빅히트 초상권 빡세게 잡는걸로 아는데 저걸 저렇게 넘어간다고?
결론, 공입은 나왔으나 모든게 이해되지 않는다 입장문 보고 더 억측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