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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8억 슈퍼카 탔다...“내가 페라리를 몰다니”

쓰니 |2025.09.01 12:25
조회 22 |추천 0

 ‘지편한 세상’ 송지효.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송지효가 슈퍼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지석진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 지효야 차 사러 가자! XX억 대 슈퍼카 탑승기’ 영상이 공개됐다.

송지효는 지석진과 함께 슈퍼카 매장 서울 오토갤러리를 방문했다. 송지효는 갤러리에 전시된 슈퍼카를 보더니 “저희 집 주차장에 오신 걸 환영한다”며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과 송지효는 슈퍼카 인플루언서 김종선 씨와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 페라리 SF90 스파이더, 롤스로이스 컬리넌 등 억대 슈퍼카들을 둘러봤다.

 송지효. 사진|스타투데이DB송지효. 사진|스타투데이DB송지효는 슈퍼카 인플루언서 김종선 씨와 8억원 대의 페라리 시승에 나섰다. 조수석에 탄 송지효는 괴성을 지르며 “와 대박, 차가 너무 섹시해 진짜”, “스트레스가 풀린다, 우와 미쳤다” 라며 탄성을 질렀다.

이후 송지효는 직접 페라리를 운전하며 “내가 페라리를 몬다”라고 소리를 지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시승을 마친 후 지석진에게 “오빠 나 이 차 왜 타는지 알았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왜 어떠냐”라고 물었고, 송지효는 “(차가) 미끄러진다. 스케이팅의 그 김연아다. 진짜 미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영화 ‘구원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속옷과 향수 브랜드인 ‘니나쏭’을 론칭하며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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