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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종혁 “극 중 여장, 힐 신으니 키 190㎝ 목젖 안 가려져”(컨피던스맨KR)

쓰니 |2025.09.01 15:55
조회 25 |추천 0

 주종혁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주종혁이 극 중 여장을 했다고 밝혔다.

주종혁은 9월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김다혜 / 연출 남기훈) 제작발표회에서 막내 명구호 역에 대해 "구호는 항상 중심의 축에 있다고 믿고 있지만 어떤 사건을 행할 때마다 혼자만 모르고 있다. 허당미도 강하고 공감 능력은 뛰어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극 중 10~15개 분장을 했다는 주종혁은 "기억에 남는 분장 중 하나는, 여장을 했는데 실제 극 안에서는 여자로 본다. 그 부분에 있어서 메이크업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리는구나 싶었다. 불편한 부분도 많았고 어떻게 걸어야 하지, 목소리를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했다. 메이크업을 하는 데 2시간 반 정도 걸렸다. 외적으로 봤을 때는 힐을 신으니까 190cm까지 가더라. 또 제가 목젖이 커서 안 가려지더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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