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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명 아이돌 박희순 “베니스서 도착해 정신없어, 아이돌 삶이란 이런 건가”(컨피던스맨)

쓰니 |2025.09.01 15:55
조회 14 |추천 0

 박희순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박희순이 베니스영화제 참석 후 귀국했다.

박희순은 9월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된 TV CHOSU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김다혜 / 연출 남기훈) 제작발표회에서 영화 '어쩔 수가 없다' 베니스영화제 참석 후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박희순은 "베니스에서 막 도착해서 정신이 없다. 아이돌의 삶이란 이런 건가 싶었다. 이제 정신차리고 '컨피던스맨 KR'에 집중하겠다"고 운을 뗐다.

극 중 제임스 역을 맡은 박희순은 "컨피먼스맨의 맏형이고 중심축을 이루는 인물이다. 이들과 함께 어울려서 재밌는 작품을 만들었다.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짤 생성에 특화된 작품인 것 같다. 많은 짤과 쇼츠로 생성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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