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대세 개그맨 임우일이 솔직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9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임우일이 출연했다.
김태균은 "몇 번 게스트로 오셨다. 그때마다 방청 환호를 들었는데 오늘이 제일이다"며 "계속 치고 올라가고 있다"고 감탄했다.
이에 임우일은 "이럴 때일수록 불안하다. 언제 식을 줄 모른다는 불안함이 있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김태균은 "불안하면서도 즐겨야한다"고 조언했다.
인기를 가늠하는 척도는 바로 광고다. 임우일은 "최근에 술 광고, 고기, 국밥 광고를 찍었다. 먹는 거 위주로"라며 "올해 치킨 노려보겠다"고 덧붙였다. 김태균은 "치킨 브랜드들 임우일 씨 모셔가기 전쟁이 일어날 것 같다"고 반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