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의 기원은흔히 역사학자들이 말하길짐승이나 자연을 숭배하다가 차츰 뼈대를 갖춰 체계적인 오늘날의 종교가 되었다고 한다.하지만 기원 7천년전, 인류 최초의 문명 스메르 도시에서 야훼란 말이 나왔다면 이는 어찌 설명할까?즉 아직은 신석기 시대에 해당하는 시기에, 야훼란 단어가 등장한다면 인류 최초의 종교가 야훼 사상이었다고 말해도 무관치 않을까?
애기를 조금 틀어보자.즉 이제 겨우 불을 발견해 음식을 구워 먹을 줄 알고, 아직은 동굴 벽화나 그리고 그런 시절에유일신이란 야훼 사상을 생각해 낸다는 게 너무 불가사의가 아닌가?
하늘에서 우주인이 내려와 인간이 그걸 믿고 야훼라 했다??말은 된다하지만 진짜 하나님이 존재하고 성경이 사실이라면??
인류의 시조도 그러하다.진화 화석에 의해 우리 인류의 시조는 아프리카에서 나왔다는 게 통념이다.아프리카에서 인간 원숭이가 나왔다는 건 그건 그리 중요치 않다당시 빙하기인류 최초의 인간이 된 곳은 터키 북쪽 지방,당시 얼음으로 덮여 있는 유럽 대륙과 남쪽의 더운 기단이 만나 그야말로 지상 낙원을 이룬 에덴이 그곳에 있었다.하지만 해빙으로 인한 빙하가 급격히 녹자 대홍수가 내렸으며 그 대홍수의 이야기는 동남아 일본등 아직도 해안을 갖고 있는 국가라면 하나 쯤 설화로 남아 있다
인류가 불어나자 인간들은 터키 북부에서 점점 남하하기 시작한다그리고 유프라테스 강 북부에 도시 국가들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스메르도 그 중 하나이다.하지만 이 시기에는 유일신에서 모든 자연에 신을 갖다 붙이는 다중 신으로 그야말로 신들의 대홍수가 일어난다
우리가 추측하는 동물, 자연등에 신을 갖다 붙이는 사상도 이때부터 등장한다.원래 원시 인류는 자연을 두려워하고 숭배하지 않았다도전해야 할 대상이며 잡아야 할 대상일 뿐이었다하지만 이 처럼 많은 신들이 생겨나고 부터 두려움이란 게 생겨났고 그래서 그들도 신이 되고 만다아니~우린 상대를 겁주기 위해 이들을 이용했고 그게 먹혀 들기 시작햇다고 봐야 옳을 것이다
그랬다인간은 두려워 신을 믿지 않았다유일신 야훼는 그저 생활의 일부였는데, 누군가 신을 상대를 겁박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려 했고,이매부터 우린 신들을 상대를 억압하기 위한 도구로 활용했다두려움은 소스.그렇게 하자니 당연 새로운 도구, 즉 많은 신들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었다
메스포타미아, 그리스를 넘어 오면서 신들은 수백명이 되었고 이집트엔 수 천, 그리고 인도로 넘어가면서 인간의 숫자를 능가하고 만다.많은 신들로 불어났지만 그 기초는 구약 성경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정리하자면인류는 두려움을 느껴 자연을 숭배하진 않았다다른 동물들처럼 자연은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그저 극복해야 할 대상일 뿐이었다
야훼는 인류 최초부터 존재한 사상이었다우주인이든 신이든야훼 사상은 신석기 시대에 맞지 않게 잘 정돈된 사상이다'인간은 상대를 억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종교를 이용하였다즉 두려움을 솨뇌시켜 복종이란 결실을 얻어낸다그 댓가로 무수한 신들이 탄생한다.
* 불교의 탄생앞서 살펴 보았듯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유대교/기독교란 하나에 의해 정리된다이슬람?분명 기독교의 이단이지울 단군이 첫 이단이고 이슬람이 두번쨰그리스, 로마, 이집트, 흰두교...모두 야훼사상에서 잡신들이 불어난 것 뿐이야
그런데 불교는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할 종교이다다르다비록 흰두교에 뿌리를 두고는 있지만 사상이 조금 다르다
윤회란 게 있다물론 흰두교 사상이다이 윤회란 게 이승에서 착한 일을 하면 다음 생에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것인데그 착한 일이 우리가 알고 있는 착한 일과는 좀 다른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그런데 꺠달음이란 자기 신체를 학대하는 고행과도 상통한다즉 자기 신체를 학대하면 할수록 깨달음의 경지가 빨라진다는 것이다
불교에 인신공양이란 게 있다가장 끔찍한 고통이 타 죽는 고통인데몸이 타 들어가면서도 가부좌를 풀거나 비명을 질러서는 안 된다이 얼마나 끔찍한 악마 행위인가?
참 선이란 게 있다두 평 남짓한 공간에 스님이 들어가면 좌물쇠로 잠겨 버린다그리고 몇 달이고 참선이란 명목 아래 그냥 두는 것이다미처버릴 일 아닌가?
윤회는 가독교와는 전혀 다르게 보이고 어찌 보면 과학과 너무 상통한다바로 다중 우주론이다다중 우주가 무한대로 펼쳐지다 보면 문명 나와 똑 같은, 다른 나를 만난다는 사실이며 이 또한 무한하다.윤회란 상통하지 않는가?고대에다중 우주론을 설명 할수가 없어 그냥 윤회로 말한 것은 아닌가?
다중우주론은 증명만 활 수 없을 뿐 과학계에 어느 정도 정설로 받아지고 있다
우리도 컴퓨터를 모르면 모를까 컴퓨터를 알고 폴더, 바이러스가 걸려 무한대의 폴더 생성..뭐 이런 식으로 애기하면 이해가 빠르다
그렇다다중우주론은 성경에서 언급한 선악과 바로 그것인 것이다원래 하나님은 하나의 우주 하나의 에덴만 창조 하셨다그런데 선악과란 바이러스에 의해 무한대의 우주가 생겨난 것이다
그렇다면 다중 우주속에 나는 어떻게 될까?지금 우주 속에서 "나"가 죽는다해도 다중 우주속의 나는 계속 살아간다똑같은 행위를 하며 똑같은 미래를 걸어갈 것이다
그렇다내가 죽어도 다른 우주속에서 다시 깨어나(폴더 합성??) 똑 같은 일을 반복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이를..어설프게 컨닝한 석가가 윤회로 설명한 것이다
불교의 53억년후 미륵설은 태양의 수명과도 같다하지만 28억년 뒤지구 자전이 멈춘다는 건 왜 몰랐을까?
불교의 연기설이란 게 있다눈군가 내 앞에 공을 갖다 놓았지근데 왜 공이 그 자리에 있나하면 과거에 공이 그 자리에 있었기에 지금 공이 그 자리에 있는거래근데 내가 공를 차서 날려 버렸지그런데 그 자리엔 공이 없어도 공이 있는거래그러니깐 공이 있었기에 언젠가 이 자리엔 공이 있을 거랜다
이게 우주를 설명할 수 있어은하의 중심은 블랙홀로 되어 있지그럼 우주의 중심은??불랙홀이야즉 소규모든 대규모든빅뱅은 우주로 퍼져 나간 게 아니고공간이 늘어난거란거지풍선을 생각하면 돼
어느 정도 늘어나면블랙홀이 서서히.. 그리고 비례하여 속도를 빨리..다시 우주를 빨아들인다는 거지
그리고 다시 폭발하는 건데...폭발을 일으키고에너지가 수소로 바뀌고또 서로 충돌에 의해 각종 원소가 만들어지고그리고 다시 쪼그라들땐 그 힘에 의해 모든 원소가 에너지로 바뀐다는거지여기도 질량 불변의 원칙이 존재한다는 것
<요것들은 내 이론이다, 카피말자 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