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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극한 스케줄에도 강한 정신력 “50분 자고 군 입대→운동+베를린 출국”(걍민경)

쓰니 |2025.09.02 09:35
조회 98 |추천 1

 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극한 스케줄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했다.

지난 9월 1일 ‘걍밍경’ 채널에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뮤직비디오 촬영 4일차 마지막 날인데 이렇게 민경 언니의 카메라로 찍게 됐다. 흑화한 악마 콘셉트여서 블랙 스완 같은 털과 장미를 달고 있다”라며 “브이로그를 제대로 찍어 본 적이 없다. 정말 찍을 게 없는 일상이다. 스케줄하는 내 모습만 나오는 게 아닌가 생각했다”라고 걱정했다.

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장원영은 새벽에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곧바로 ‘전과자’ 병영 체험 콘텐츠 촬영, 롤라팔루자 베를린 공연 스케줄을 위해 출국까지 해야 했다.

스태프가 “10시간 갔다가, 6시간 경유하고”라고 말하자, 장원영은 “차라리 다행이다. 한 번 길게 쭉 잘 시간이 있고, 중간에 잠깐 내려서 허리도 펴고? 경유지 라운지 가서 뭐라도 먹고 6시간 타는 게 낫지”라며 “16시간이었어도 나는 잤을 거야. 긴 비행이다 그러면 들어가기만을 기다린다. 들어가서 자려고”라고 말했다.

사진=‘걍밍경’ 채널 영상 캡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전과자’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장원영은 “어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고 새벽 3시 30분쯤 끝났는데 오늘은 50분 눈 좀 붙였다가 나왔다. 오늘은 좀 제 정신력이 중요한 하루일 것 같다”라고 전했다.

‘전과자’ 촬영을 마치고 민낯으로 등장한 장원영은 “아까 이동할 때 차에서 자서 출국 전에 잠시 운동을 하러 가고 있다. 오늘 운동하고 집 가서 맛있는 밥 먹고 캐리어 짐 싸기 마무리를 한 다음에 베를린 출국하러 공항에 갈 거다. 제가 오늘 오전에 스케줄이 있고 저녁에 비행 스케줄이 있는 날인데 그 사이에 뜨는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어제부터 ‘나 오전 스케줄만 하면 중간에는 오프야’ 이렇게 생각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엄청 행복해 했었는데 오늘 같이 일하는 스태프 언니가 거의 울면서, 웃으면서 ‘그게 무슨 오프야’ 이러는 거다. 근데 생각해 보니까 그런 거다. 중간에 어쨌든 개인 시간이 있는 거니까 ‘나는 오늘 중간 오프날’ 이렇게. 진짜 아까 언니가 그렇게 얘기하는데 순간 ‘땡’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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