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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속옷 브랜드 신제품 직접 모델로…CEO 면모 빛났다

쓰니 |2025.09.02 10:16
조회 111 |추천 0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배우 송지효가 본인의 속옷 브랜드 ‘니나쏭’의 신제품 출시를 알리며 직접 모델로 나섰다.

 출처 : 송지효 SNS

지난달 26일 송지효는 개인 SNS를 통해 신상 화보를 공개하며 브랜드 대표로서의 행보를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탑과 반바지 세트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며, 군살 없는 몸매와 자연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원조 베이글녀’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지효는 브랜드 CEO로서 단순한 얼굴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제품 기획은 물론, 디자인과 재단까지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에 자신의 취향과 감각을 녹이고 있다. 실제로 니나쏭은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송지효는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연을 맡은 영화 ‘만남의 집’은 교도관 태저가 수용자의 딸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섹션에 초청돼 기대를 모은다. 연출을 맡은 차정윤 감독은 “송지효만이 가진 깊이 있는 눈빛과 매력적인 목소리가 작품의 섬세한 결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또한 지난 8월 3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오랜 시간 함께한 멤버 김종국의 결혼 소식에 눈물을 보이며 진심 어린 반응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송지효는 “드디어 갑니다”라고 말하며, 감격스러운 순간을 함께했다.

연기와 사업, 예능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송지효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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