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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세 연하 아내=원자현?…'사랑꾼' 측 "다음 주 방송 첫 공개" [공식입장]

쓰니 |2025.09.02 11:31
조회 14 |추천 0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 코미디언 윤정수/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일 YTN star는 윤정수의 아내가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받은 프리랜서 방송인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윤정수는 지난 7월 MBC '구해줘! 홈즈'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혼인신고 과정을 공개하며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아내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로만 알려졌다.

윤정수의 아내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 '조선의 사랑꾼' 측은 마이데일리에 "윤정수의 예비신부는 '조선의 사랑꾼' 다음 주 방송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라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원자현은 1983년 생, 윤정수는 1972년 생으로 두 사람은 12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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