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직장이라고 하나요? 아님 꿈의 직장이라고 하나요?돈 많이 주고 복지 좋은 회사를 다녔었습니다.
누나가 그렇게 자랑하던 매형의 회사...아마 우리나라 25년 전에 직원평균 년봉이 억이 넘던 회사...운좋게 제가 그회사를 입사를 했습니다.
그 직장이 그렇게 좋은 직장인줄 몰랐습니다.급여도 급여지만 복지가 무지 좋았습니다.병원비 약국비 나옵니다. 자기 부모님과 자녀 조부모 그리고 결혼한사람들 중에 의료보험비가 자기 앞으로 올라가 있으면 배우자 부모님까지병원비 약국비용이 모두 현금으로 지급되었습니다.당연히 자녀 학비도 지원됩니다.
결혼기념일도 휴무일입니다.결혼안한 사람은 자기 어머님 생일이 휴무일입니다.승진을 하면 결혼한 사람은 배우자에게 결혼안한 사람은어머님에게 꽃배달이 갑니다.
우리 어머님이 꽃배달과 각종 선물 받는 재미로 저에게 아들너는 결혼하지 마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직장에서 희망퇴직금 1억8천만원을 준다고 하여사표를 던졌습니다.누나와 어머님이 퇴직하지 말라고 돈 필요하면 주겠다고 했는데사표를 던지고 새로운 일을 찾았습니다.
그렇게 경쟁사에서 년봉을 올려주겠다고 하던 업체들이 등을 돌리고모른척 하더군요. 그래서 그래 다른일 해보자. 늘 긍정적인 사람이저라서... 그런데 해외 업체에서 전에 받던 년봉에 3배를 준다고 오라고하더군요. 그렇게 해외 생활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회사에서 같이 일하자고 제안서가 오더군요.드디어 연봉이 10자리 자리수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오고 다시 한국으로 들어오고...그런데 다시 코로나가 끝났는지 다시 일하자고 외국계 기업에서문의가 쇄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외국 생활을 해야 하는가 봅니다.나라이름이 국자로 끝나는 나라 3나라에서 해외 주재원 및 근무를 했는데...또 외국으로 나가야 하려나 봅니다.
긍정적으로 살다가 보면 기회는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