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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끓이고 나서는 10분 안에 보온병에 담아

물 끓일 때는 대부분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 끓인 물을 어떻게 보관하느냐야.
물 끓이고 그냥 주전자에 담아둔 채로 상온에 놔두면, 공기 중 먼지나 박테리아가 다시 들어올 수 있어.
특히 여름에는 온도도 높으니까 물도 금방 상하더라고.
그래서 물 끓이고 나서 10분 안에 바로 깨끗한 보온병에 옮겨 담는 게 좋아.
그리고 보온병도 그냥 쓰지 말고, 일주일에 한 번은 끓는 물로 소독하거나 베이킹소다로 닦아주는 게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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