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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년 틴탑, 음방 활동 실망 “챌린지 각오했는데 아무도 안 불러”(가요광장)

쓰니 |2025.09.02 17:47
조회 55 |추천 0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틴탑이 챌린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9월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그룹 틴탑 니엘, 창조, 천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틴탑은 음악방송 활동에 대해 "사실 저희가 이번에 준비한 게 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요즘 챌린지가 사실 너무 유행이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체리파이 챌린지 하자. 야 우리 음악 방송 가서 들어오는 거 다 하자 하자고 얘길 했다"고 이야기했다.

다만 틴탑은 챌린지를 할 수 없었다고. 틴탑은 "진짜 아무도 안 들어왔다. 대기실 문을 아무도 두드려주지 않았어요. 저희가 약간 그러니까 이게 연차가 있다 보니까 다가서기가 좀 쉽지 않으신가 봐요"라며 아쉬워했다.

또 틴탑은 "그런데 저희는 열려 있었거든요. 완전 오픈돼 있었고, 대기실 문만 닫아놨을 뿐이었다. 사실 마음 다 열려 있었는데, 대기실 문을 열어놓을 걸 그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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