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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이희진 안무 이슈에 멱살잡이” 윤은혜 “티셔츠 이만큼 늘어나”(가요광장)

쓰니 |2025.09.03 13:33
조회 33 |추천 0

 왼쪽 위부터 심은진,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이은지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베이비복스가 유쾌한 입담으로 이희진의 안무 이슈를 극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월 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베이비복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지가 "희진 씨의 안무 이슈가 유명하지 않냐"고 묻자 이희진은 요즘도 "안무 이슈의 연속"이라고 털어놓았다.

심은진은 그래도 "지금 탈피해 나가고 있다"면서 "제가 요즘 멱살을 잡고 있어서"라고 비결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은지의 "멱살을 잡고 가는데 큰일이다 했던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어제가 살짝 고비였다"고 입을 모았고 심은진은 "어제 제가 멱살을 세게 잡았다"고 너스레 떨었다. 윤은혜는 "티가 이만큼 늘어나서 왔더라"고 장난스레 증언하기도.

"면티 괜찮냐. 면티가 명치까지 내려갔다는 소식이 있던데"라며 티셔츠 안부를 걱정하는 이은지에 심은진이 "제가 다시 하나 사주겠다고 했다"고 하자 이희진은 "방에 붙여놨다. 그거 보고 열심히 하자"고 기강이 잡힌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윤은혜는 "언니, 멱살이 효과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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