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강유미가 AI아들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에는 '[근황올림픽] 강유미 유세윤을 만나다 개콘 폐지에 멘탈붕괴 두 사람의 근황'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채널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이날 영상에서 강유미, 유세윤은 '개그콘서트' 사랑의 카운셀러 코너 출신 코미디언의 근황이라는 콘셉트로 촬영에 나섰다.
제작진이 "그동안 뭐하고 지내셨는지"라고 묻자, 유세윤은 개콘으로 번 돈으로 동탄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미혼남이라 했다. 강유미는 "놀라실 수 있는데"라며 한 번 다녀온 돌싱으로 9살 아들이 있다 밝혔다.
영상에는 AI로 만든 강유미의 아들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