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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순간을 소중하지 않게

깨트려버리고 다시
사과하면서 두손두발을 빌어도
엎질러진 물이고 아쉽지 않고
이대로도 충분하니까 그러고있어.
반복은 같은 상처를 낳는다.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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