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보는데 이규한 자기소개에서 왠지 모를 공감을 느낌 ㅋㅋ
이규한 집돌이 인것도 좀 놀랍지만
겉으로 보기엔 성격도 되게 밝고 명랑해 보여서 주변 인맥도 되게 화려하고 인싸재질일줄 알았는데 되게 의외였음
음... ㅇㅇ 충분히 그럴 수 있긴 할듯
인간관계에서 사실 자격지심도 독인데...
사람 사는거 다 똑같네 ㅠㅠ
더구나 연예계에선 인기가 적고 많고 되게 민감할테니...
근데 또 저걸 저렇게 동료들 앞에서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도 대단한 용기인듯
그리고 달라진 환경과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더 멀어진 사람들...ㅠㅠ
하지만 이제는 아픈 반려견도 어머니께서 함께 케어해주고 계셔서
시간적 마음적 여유가 생겼다고...
저도 응원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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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니 뭔가 쭉 들으면서 공감과 은근 감동도 받았는데
갑자기 반전 뭐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