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인기에 놀랐다.
9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황치열은 서울한방진흥센터가 외국인 방문객으로 "대박났다"며 "영화 '케데헌'이 세계적으로 난리잖나. 영화에서 걸그룹 멤버가 목소리가 안 나와 찾은 곳의 모델이 된 곳이 서울한방진흥센터란다"고 그 이유를 전했다.
김태균은 "한의원에 갔는데 모델이 서울한방진흥센터인데 거기에 외국인들이 찾아간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이곤 "영화에 등장한 노래, K-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져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5.9%가 높아졌다고, 동기간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단다"며 자랑스러워했다.
황치열은 "갓 같은 거 있잖나. 사자보이즈가 쓰니까 갓이 유행이 됐단다. 갓 쓰고 사진 찍는 게 인기라더라"며 신기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