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빌리니까 기분 나쁘다고 눈 찌르겠다거나, 게임 도중 태블릿을 빼앗겠다며 협박하고, 자기편 안 들어줬다고 말싸움을 걸면서 나를 피해망상 있는 정신병자라고 욕함. 정작 본인은 정신병자인데.
내가 얼굴 보는 게 부담스럽다고 하자, “괜찮아”라고 했다가 내가 안 괜찮다고 하니까 짜증 내는거야.
엄마가 간식 챙기려 하자, 내가 명확히 “먹어도 된다” 하기 전에 바로 자기 입으로 가져가네?. 자기 화난 걸 편들어 달라고 화장실 문까지 차고 나가더라
언제는 “편 들지 마, 다 들리니까. 뒷담까는 거 싫어해”라면서도 먼저 말 꺼내면서 무슨 내가 자기 감정 쓰래기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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