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ㅇ 이가 보고픔
ㅠㅠ Love sick 임
말 그대로
힘들어도
ㄴㅅ본다고
좋았겠지
사실 척도 많았고
이젠 경계를 넘어서지만
감정을 유지시키고팠음
기술 정립배워서
다가가고팠고
궁색하게 주절거리고 싶지도 않았음
지 마음이 ㄴㅅ로 설레서
아픈거지
틈거린 ㅇㅎ이 처 훔친 내영 뜯겨서지
댓다는 둘 뭐임
뭐 뜯으려고 윤간하게
다 즈그이기심에 처뜯어놀아 병신 만들고
끝까지 방해만 한것들이
병신거리긴
ㄴㅅ이 안다가갔으면 모를까
내가 해보기라도해서 방법이라도 알면 모를까
노닥부수고 와해시키고 괴롭힌 15년 연장해서
성범죄를 연애로바꾸고
놓치게하고
즈그 죄는 덮이고 개지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