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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9살 아들 공개…“한 번 다녀와”

ㅇㅇ |2025.09.04 03:25
조회 64 |추천 0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강유미. 사진| 유튜브개그우먼 강유미가 ‘9살 아들 엄마’ 부캐를 선보이며 AI로 만든 9살 아들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강유미의 유튜브 채널에는 ‘[근황올림픽] 강유미 유세윤을 만나다 개콘 폐지에 멘탈붕괴 두 사람의 근황’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웹예능 ‘근황올림픽’은 최근에는 활동하지 않는 스타들을 만나 과거 이야기를 나누고 근황에 대해 들어본다.

강유미와 유세윤은 ‘근황올림픽’을 패러디했다. 과거 KBS2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 ‘사랑의 카운셀러’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이후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는 콘셉트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유미, 유세윤. 사진| 유튜브
유세윤은 “그 당시 인기가 있었다. 그때 번 돈으로 동탄에 카페를 만들었다. 팬들이 오신다. 팬들 때문에 만든 카페이기도 하다”고 능청스럽게 연기했다.

강유미는 ‘돌싱’을 연기했다. 그는 “조금 놀라실 수도 있다. 한번 갔다가 돌아왔다. 9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고 말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AI로 만든 아들과 사진이 담겼다. 사실인 것 처럼 자연스러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인지 부캐인지 알 수가 없다”, “진짜로 돌싱 고백한 줄 알았다”, “콘셉트를 가지고 찍은 영상인데 속을 뻔 했다”, “이게 실제가 아니란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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