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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야와 18세 나이 차 실감 "나 오래 살겠지만, 시간 아까워" 현실

ㅇㅇ |2025.09.04 04:04
조회 194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심형탁이 18세 어린 일본인 아내 사야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심형탁은 지난 2일 가족 채널에 첫 번째 영상을 업로드했다.

가족 채널을 오픈하게 된 이유로 심형탁은 "이 시간이 흘러가는게 너무 아깝다. 그리고 심씨(본인)가 오래 살겠지만, 당연히 가족을 위해서 오래 살겠지만"이라고 현실 상황을 짚었다.

심형탁은 1977년생, 아내 사야는 1995년생으로 18년 차이가 난다.

본인이 먼저 세상을 떠날 것을 에둘러 표현한 심형탁은 "좀 기록을 남기고 싶다"고 속내를 전한 후 "아이 자랑도 하고 싶다. 너무 예쁘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아들 자랑에 환한 웃음을 보였다.

심형탁은 "우리만 보는 게 아니라, 이 예쁜 하루를 같이 보고 힐링도 하고 즐겁게 보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남편 얘기를 묵묵히 듣고만 있던 아내 사야는 "우리는 보통 생활인데 괜찮을까"라고 평범한 일상을 보여주는 것을 걱정했다. 이에 심형탁은 "다이나믹해야 하나? 번지점프해야 되나?"라고 반문했다.

심형탁은 "그냥 우리 삶 편안하게 보여드리면 된다"고 하자, 사야는 "보통 생활 보여드리겠다"고 가족 채널 운영을 알렸다.




(사진=심형탁 가족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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