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용식, 손녀 위해 평창동 100평 집 거실도 양보→지각해도 “얘 때문에 못 가”

ㅇㅇ |2025.09.04 06:50
조회 96 |추천 0


사진=이수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이 남다른 손녀 사랑을 인증했다.

이용식 딸 이수민은 지난 8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뒤집기를 시작한 이엘이를 위해서 베이비룸 설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용식 집 거실에 베이비룸이 설치된 모습이 담겼다. 널찍한 거실의 많은 공간을 베이비룸이 차지했지만 이용식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V자를 그리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아뽀TV’ 채널 영상 캡처

29일 ‘아뽀TV’에 공개된 영상에서도 원혁은 딸 이엘을 위해 욕실에 아기 수영장을 설치했다. 바닥에 다리가 닿는 모습부터 평온하게 수영을 즐기는 이엘이의 모습에 가족들 모두 폭소했다.

이용식은 “지금 녹화하러 가는게 늦었는데 얘 때문에 못 가네”라며 손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이수민은 원혁고 지난해 결혼해 지난 5월 첫 딸을 얻었다. 부부는 현재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이용식의 100평 규모 집에 거주 중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