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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2세 연하 원자현 만나 사치 파산 아이콘 졸업 “지하철 타고 백화점 가”(사랑꾼)

쓰니 |2025.09.04 12:07
조회 15 |추천 0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윤정수가 연애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한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9월 8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12세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을 앞둔 윤정수의 근황이 담겼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날 예비신랑 윤정수가 등장하자 제작진이 축하의 박수갈채를 전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박수를 모아 모아서 제 신부에게 드리겠다”며 예비신부를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한편 105kg에 달했던 윤정수는 필라테스 강사인 예비신부가 건강 식단을 매일 차려준다며 다이어트 소식도 전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윤정수가 한때 ‘사치의 아이콘’이었던 사실을 언급했다. 과거 고급 차를 구매하는 등 사치를 부렸다고 고백한 바 있는 윤정수는 “무조건 내가 (주변에) 사주고, 회식을 해도 ‘내가 살게’ 했다”며 돈을 흥청망청 써왔던 시절을 돌아봤다.

그러나 윤정수는 “(예비신부가) 주차비가 많이 나오는 게 싫으니 지하철을 타고 가자고 해서 백화점에 지하철을 타고 간 적이 있다. 저는 경험해 보지 못한 알뜰함이었다”며 지금은 예비신부를 따라 소비 습관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알뜰함은) 제가 안 했던 거고, 부족했던 거라고 생각한다. 가족이 될 사람이 그렇게 하니까 저도 그렇게 하는 것 같다”고 덧붙여 자신이 더 이상 ‘사치와 파산의 아이콘’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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