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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박지윤, 4㎏ 빼고 크롭티로 뽐낸 납작배‥점점 예뻐지네

쓰니 |2025.09.04 16:05
조회 46 |추천 0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다이어트 성공한 몸매를 과시했다.

박지윤은 9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독서모임 하얀모래 서울유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박지윤의 근황이 담겨 있다. 독서 모임을 위해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은 박지윤은 밝은 미소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크롭 링거티에 롱 데님스커트를 입어 드러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납작배,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21일 박지윤은 "7월 25일에 시작해서 겨우 4㎏라니 싶고 올봄보다 5㎏ 이상 찐 상태에서 시작해서 아직 평소 유지하던 몸무게도 못 왔지만 운동을 많이 하며 근육량을 늘려가는데 집중, 몸무게보다 눈바디다 하면서 멈추지는 않고 있어요!"라며 4㎏ 감량 소식을 전한 바, 눈에 확 드러나는 다이어트 효과가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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